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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6 장기 취업준비생의 취뽀 스토리 김지현
내용 취업 준비만 3년반을 하면서 다양한 알바를 하였습니다.
행사운영지원, 떡공장 포장, 리셉션, 까페, 과외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일급이 좋은 단기 통역을 주로 하였는데 우연히 면접을 보고 하게 된 뉴질랜드관관청의 일일 행사 순차 통역을 맡아 하게 되었고 업체에서 좋게 봐주셔 같은 행사을 3년 연속 통역을 하게 되었고 지인들 추천도 하게 되었습니다.
4년째 되던 해, 관광청에서 연락을 받고 당연히 행사 통역건인줄 알았지만 몇개월 산휴 공석의 대체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비록 단기 몇개월로 시작하였지만 현재 3년째 계속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산휴 하신 분도 복직하셨구요)
취업을 못해 방황하던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시작한 알바가 제 직장이 되어 취뽀를 하였습니다!
5 중견기업 해외영업 입사기 김환희
내용 전 안산반월공단에 있는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직원은 고작 4명이었던 회사였고 2010년도, 제가 25살때 입사 했을 당시만해도 여직원은 커피를 타거나 컴퓨터 타자입력을 하거나 계산서를 처리하는 임무가 전부 였던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입사시에도 여직원은 뽑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우연히 경리팀 인원 공백이 있어 해외영업으로 지원했지만 경리팀자리를 염두하고 면접을 봤는데 열심히 쌓았던 영어 실력덕분에 영어면접 한번에 제가 원하는 해외영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인식이 중소기업이 좋지 않기는 하나 여러가지 일을 해볼 수 있고 열심히 하는 만큼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을 수 있어서 나름 뿌듯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8살에 4천만원 모아 결혼도 하고 34살인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워킹맘 생활 중입니다.
대기업이나 공무원도 좋은 직업이지만 중소기업에서 꿈을 펼치는 것도 너무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4 행정학과 졸업 여학생, 중견기업 해외영어 입사하다! 김환희
내용 내가 취직한 회사는 남자 300명에 여자 4명이었던 회사다.
현재는 여직원을 더 채용 하여 남자 315명에 여자 9명인 회사가 되었지만
여자의 비율이 3% 밖에 안되는 회사이다.
해외영업팀은 부장 1명 주임 1명으로 나까지 총 3명으로 구성되었었다.
내 위에 주임은 무조건 남직원을 원했었다.
관리직이라도 현장일이 많은 제조업 특성상 여자가 일하기엔 적합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를 면접보기 전에 남직원을 뽑았지만 몇일 출근 후 퇴사를 하였다고 했었다.
추후 다른 대리에게 전해 듣기로, 내 이력서는 여자라 검토제외 대상이었다고 한다.
그때 마침 경리팀도 인원을 뽑고 있었고, 혹시 경리팀에서 일을 할 수 있으니 면접을 보자고 했다고 한다. 해외영업에서는 제외 되었지만, 영업을 보면서 마음에 들면 회계를 권하려고 했다고 한다.
내 자랑이지만 2010년도에 중소,중견기업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은 흔치 않았다.
행정학과지만 영어 실력으로 해외영업팀으로 입사 했다.
3 경력단절여성, 내일(Job)을 만나다. 김지혜
내용 결혼 전에는 취업컨설턴트 프리랜서로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20대 젊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 후 예쁜아이가 찾아와서 임신, 출산, 육아를 연달아 하며 3년동안 경력이 단절되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자신감도 넘치고, 자존감도 높았었는데 주변에 함께 일했던 분들은 더 많이 성장하여 활동하고 있거나, 창업을 통해 멋진 CEO가 된 분들을 보니 부럽기도하고 재취업을 하려고 하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 제자신이 한없이 작고 초라해 지더라구요. 그때,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조금씩 밝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운이좋아서 시험도 한번에 합격했고, 얼마되지않아 취업까지 연달아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내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이자, 힘들때마다 보는 글입니다. 현재 취창업으로 힘드신 분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잘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취준생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2 중장년층 일자리박람회를 통해서 취업했어요 이지혜
내용 저는 고객센터에서 13년정도 근무하다가 2년전에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퇴사하고 쉬던중에 팀장급이 아닌 상담사로만 일해왔기때문에 재취업조차 쉽지 않던 중에 2017년 중장년층 일자리박람회를 통해서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을 하게 되어서 2019년 8월까지 2년 1개월간 근무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면접에서 즉시 채용되었으니 육아문제로 바로 투입되지 못하고 약 3개월 정도 일하는 것을 지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분께서 수시로 연락을 주셔서 현장면접 채용된지 3개월 뒤부터 원하는 시간대에 맞는 곳으로 배치해주셔서 육아문제도 시간적으로 완충되고 어린 딸을 잘 돌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할 일들만 수두룩한데도 사람인지라 일하는게 나름대로는 고충도 있었으나 퇴사하고 나니 그 직장이야말로 최상의 좋은 직장이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 간절히 원하면 세상에서 안되는 일은 없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참고로 하여 일자리 박람회를 적극 활용하면 취업의 앞길이 밝을 것입니다.
1 내년에는 정규직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류재필
내용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밀려드는 학자금에 어렵사리 계약직으로 일하게 됐어요. 계약직이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매일매일 야근에 상사눈치에 재계약이 안되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며 하루하루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래도 계약직으로 직장을 계속 옮겨다니며 등록금으로 빌렸던 학자금을 모두 갚았고 드디어 은행에서 빌린 전세자금도 모두 갚았어요. 지금까지 학자금에, 전세금에, 매달 들어가는 은행이자와 생활비에 허덕이느라 여행갈 여유도 없고 돈도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번 가을에는 편하게 쉬면서 마음껏 놀 수 있는 제주도 여행을 떠날 계획이에요.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고 정말 고생 많았다고 저한테 선물해주고 싶어요. *^^* 지금은 계약이 끝나서 다시 취업준비생이지만 내년에는 정규직으로 합격할 수 있도록 아자아자 화이팅!